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 감사하며
1. 초보 블로거 시절에 큰 도움을 준 고마운 블로그 이웃, S2Day
블로그를 시작한게 2007년 1월입니다. 예전에 대형카페를 운영하다가 양도를 하고 넷과는 작별을 고하려 했는데 우연히 다음(DAUM)에서 티스토리 광고를 마주하게 됐어요. 블로그는 단지 스크랩용일뿐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무너뜨리는 광고문구에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블로그 시작하면서 정말 어리버리 했거든요. 저작권 개념도 없어서 음원도 가져다 올리고 이미지도 퍼다 올리고 했었어요. 심지어는 영문 사이트의 글을 번역해서 올렸다가 몇몇 블로거들에게 호되게 혼난적도 있답니다. 어려움이 있거나 궁금증이 있으면 S2Day님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셨고 초보블로거인 저는 그때의 고마운 일들을 앞으로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게임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어요. 부디 몸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블로그 이웃으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 광주시에서 시민대상 블로그 교육의 강사로 일할수 있게 이끌어주신, 보현형님
보현형님은 저의 은인과도 같은 분입니다. 블로그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기도 했고 나름대로 어설픈 제안서를 만들어보기도 했던 귀여운 추억이 있어요. 실행에 옮기고자 광주 시청 홈페이지에 있는 연락처를 보고 담당부서에 연락을 취했고 보현형님을 알게 됐어요. 형님이 저의 제안을 받아주셨고 약간의 시간이 흘러 꿈이 현실이 됐습니다. 2008년 10월부터 실제로 광주에서 블로그 교육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거든요. 형님 가족의 건강과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3. 블로그덕에 만나게 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
블로그 인터뷰건으로 신문, 잡지, 사보등 다양한 매체의 기자 편집자분들을 만나뵐수 있었습니다. 블로그 강의를 할때에는 각지의 공무원분들(국방부, 서울시청, 경기도청, 공군본부, 충북도청, 광주시청)을 뵐수 있었어요. 공무원들에 대한 저의 선입견이 산산이 무너지는 순간들이었죠. 어찌나 다들 재미있으시고 센스있으시던지 감동받았습니다. 목포대학교에서 강의를 할때에는 교수님을 만나뵐수 있었고 한국언론재단에서 강의를 할때는 초중등 교사분들을 만나 함께 호흡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홍은중학교 국어교사 조병희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다이어리는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다이어리가 예뻐서 필기하기도 아까울 정도에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학생들 강의는 무슨일이 있어도 진행하겠습니다. 학생들 앞에서 블로그의 즐거움을 이야기할수 있다는 건 저에게도 크나큰 즐거움이자 보람이 될것 같아요. 강의가 재미있었다며 열성적으로 강의 들어주시고 다른곳에 강사추천까지 해주시겠다던 서교초 오승연 선생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어요. 이메일을 받고 너무 기분 좋았는데 그래도 개인 프라이버시인만큼 메일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마래바님은 블로그 초보 시절부터 쭈욱 함께해온 소중한 인연이에요. 항공사에서 일하시고 블로그에 항공관련 지식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업데이트하고 계시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마래바님. GQ 모니터 요원 활동을 통해 알게된 전(ex-) 두산메거진 GQ 브랜드메니져이자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계신 승우형님과 형수님, 승우형님의 소개로 더플레이라운지에서 블로그 개설강의를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민주님도 소중한 인연입니다. 가로수길에 가면 커피는 민주님이 타주시는거죠? 양깡님 역시 빼놓을수 없어요. 양깡님은 비뇨기과 의사로 일반인들도 전문적이지만 어렵지 않게 좋은 의학 지식을 접하는 일이 가능케한 의학 메타블로그 헬스로그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전 의사분을 알고 있다는것 자체가 든든하더군요. 왠지 알고만 있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병원 홍보 컨설팅차 만나게된 성형외과, 안과, 치과등 다양한 분야의 의사분들 만나뵙고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태아는 소우주님 역시 산부인과 의사분이세요. 태아는 소우주 블로그에 들르면 임신, 모유수유, 여성질환에 대한 수준높은 지식을 접할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태아는 소우주님의 정성어린 댓글이 여러분을 맞아줄거에요. 기업의 홍보일을 담당하는 분들 역시 빼놓을수 없어요. 오프라인에서도 좋은 말씀해주시고 저의 비젼까지 코칭(?)해주기도 하는 에델만코리아의 쥬니캡 이사(형)님, 기업블로그 인터뷰로 알게된 LG전자의 미도리 차장님과 그린데이 과장님, LG텔레콤의 꽃미녀 현주님, 소니의 박화요비 지나님, 농심의 마음씨 대리님, HP의 홍보팀장님과 파블로님을 비롯 기업에서 홍보일을 하는 다양한 분들 만나뵙고 그들의 멋진 인사이트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뵙고 이야기 나눈 포털 관계자분들 역시 기억에 남아있어요. NHN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만드시는 분들, DAUM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드시는 분들을 가까이서 뵌 것만으로 크나큰 기쁨이자 영광입니다. 블사조 인터뷰로 알게된 애플누님은 디자이너에요. 네이버 후드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한 실력자이자 가끔 밥도 사주는 고마운 누님입니다. 디앤샵의 홍보일을 맡아 하시는 현아님도 빼놓을수 없어요. 현아님과의 인연으로 디앤샵 티셔츠 후원 이벤트도 가능했었답니다. 우리 이웃분들에게 좋은 옷 입혀주심에 감사드려요. 출판사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빼놓을수 없네요. 출판사 정보는 민감한 사항이라 성함은 말씀드리기 곤란하지만 출판 제의로 알게된 분들 역시 만나뵈서 영광이었습니다. 지금 기억나는 분들만 나열해봤는데 위에서 말씀드린 분들 외에도 수많은 분들을 만나뵐수 있었습니다. 지면상의 제약 때문이니 자신의 이름이 없다고 부디 서운해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4. 블로거팁닷컴 Zet의 근황
제가 요새 팸투어의 매력에 심취해 있어요. 이젠 기회가 있을때마다 팸투어를 떠나려고요. 이번달은 영화제가 있는 이번주 주말을 빼고는 매주 주말 팸투어 일정이 잡혀있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이 팸투어라는 개념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무료로 여행하고 맛있는 음식도 접할수 있는 기회이므로 제가 올린 팸투어 블로거 모집 포스트를 참고하셔서 신청해두세요. 제가 직접 팸투어를 담당하는 분들께 프로필을 보내드립니다. 공짜로 여행도 하고 특산물도 먹어보고 포스팅 거리도 생기고 일석삼조란 이럴때 쓰라고 있는 말일거에요.
어느 출판사와 출판기획 단계에 있습니다. 주위에서 책을 내라는 분들이 계시고 모니터로 보는 것보다 활자책을 소장하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판 이야기는 이전부터 있어왔는데 이제야 제 짝을 만나 드디어 책을 쓰게 됐네요. 책값이 결코 아깝지 않을만한 내용물로 블로그 책을 써볼까 합니다.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시고 책에 실렸으면 하는 내용도 저에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단계에 있기 때문에 독자분들이 원하는 내용을 코멘트로 달아주시면 책 속에 반영할수 있어요. 블로거팁닷컴과 함께해주셔서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5. 바톤을 받으실 블로거(받지 않으셔도 삐지지 않겠습니다, 삐뚤어질테다)
S2Day, 쥬니캡, 애플, 마래바, 권과장(권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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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게 감사하며..
Tracked from 태아는 소우주 2009/08/12 12:35 - Del어제, 제가 자주 찾아뵙는 블로그인 청해지기님의 '유자 향내를 맡으면서'의 ▶블로그 2주년회고록을 보았습니다. 진단 검사 의학자이시면서.. ▶진단 검사 관련 의학 블로그 학회 이사장이시며, 한 기관의 의료 부원장직을 맡으신 분이시지만... ▶유자 향내를 맡으면서 언제나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말씀하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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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 감사하며
Tracked from 권과장(舊 권대리) 2009/08/12 12:58 - Del이웃블로거이시자, 너무나 유명한 블로거팁닷컴의 Zet님께서 은근슬쩍 인연이라는 주제로 바톤을 던져주셨네요. 제목은 Zet님의 블로그 포스팅 제목과 동일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많은분들이 공감하고 있을 핵심문장이 아닌가 싶기도 해서 말이죠. ^^ 우리의 삶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있죠.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너무나 당연한 얘기입니다. 내 삶과 얽혀있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인연. 이 모든 인연들을 오랫동안 지속해가기 위해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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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에 감사하며…
Tracked from S2NEWS 2009/08/12 14:53 - Del이 글은 Zet님의 바톤을 받아 작성하게 되었고, 그동안 제 기억속에 남아 있는 소중한 분들을 위해 바치는 글입니다. 닉네임이 없다고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S2NEWS에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지인분들을 소개드리고 지나온 이야기들을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Zet :블로거팁닷컴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지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봐왔었고, 매번 새로운 블로그의 형태와 색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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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차 업데이트 - 제3차 블로그 나눔행사 - 준비 [블로그 속의 따스한 정 나눔!!]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2009/08/13 01:58 - Del오늘도 각자의 블로그 터전에서 영양가 있는 정보와 일상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블로거 동지 여러분! 인간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고독한 존재입니다!! 너와 나라는 이분법적 개념만이 팽배해진 오늘날, 갈수록 만연해 가는 이기주의적 극치들에 해당되는 작태들을 어제도 보았고, 오늘도 보고, 내일도 보게 될 것입니다!!! 갈수록 이 세상의 내일은 삭막한 모래폭풍이 휘감아치는 황폐한 사막에 우울한 비가 시나브로[각주:1] 내리는 서글픈 무채색 풍경의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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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를 통해서 사랑을 배우다.
Tracked from Love Letter 2009/09/05 21:32 - Del티스토리에서 둥지를 튼지가 올해로 3년으로 접어듭니다. 3년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울기도 했고 많은 위로도 받았습니다. 티스토리를 모르던 당시 티스토리를 알게 해준 분이 계십니다. 바로 에젤님이십니다. 즉, 에젤언니는 나의 든든한 믿음의 후원자가 되시고, 필자에게는 좋은 조언을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만약 에젤언니를 몰랐더라면, 여기에 소중한 여러 이웃님과의 교제도 없었을것이고 티스토리를 통해서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Responses to Post
허걱.... 바톤이닷~ ㄷㄷㄷ
2009/08/12 11:30 A / D / R
헉.. 바톤이닷2 ㄷㄷㄷ
2009/08/12 11:45 A / D / R
블로그의 대가 제트님의 스승급으로 소개해주셔버렸네요 아구구~
너무 황송하기까지 하네요. (왠지 머쓱해지는...긁적...)
과거 2007년도에 함께 동일한 장르의 블로그를 꾸려나갔던 동지였고, 티스토리에서 새롭게 시작했던 시기도 비슷했었기 때문에 더욱 끈끈(?)한게 지낼 수 있는 사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준비하시는 책과 팸투어 준비가 잘 되셨으면 하구요.
시간될때 바톤을 움켜쥐고 트랙백으로 힘껏! 던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만나뵈도록 하죠 ~ ^^)/
2009/08/12 11:54 A / D / R
글을 읽다보니, ZET 님의 고운 심성이 느껴집니다.
저 역시 블로거 팁 닷컴이라는 공간을 알게 된 것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ZET님의 책을 만나게 되다니,,
또 한 번 설레이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09/08/12 12:57 A / D / R
전 왜이리 팸투어와 일정이 항상 어긋나는지...-_ㅠ 슬픕니다~
2009/08/12 13:21 A / D / R
블로거간담회 때 처음 초대할 때만해도,, 저분은 나와는 다른 세상 분- 했었는데. ^^
저야말로 좋은 인연 갖게 돼 감사해요.
책 기획 논의중이시면, 조만간 활자로도 만나볼 수 있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ㅎ
2009/08/12 13:31 A / D / R
다시 광주로 가신건가요 ?, 끄응 ;; 서울오셨다던 이야기 들었는데 ㅎㅎ
2009/08/12 13:59 A / D / R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여전히 좋은 글 주시고 계시네요..^^
2009/08/12 14:29 A / D / R
우하하~ 제가 언급되다니... 감사합니다. ^^
좋은 인연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유익한 책,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08/12 16:01 A / D / R
블로그하면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난다는 말씀에 공감중^^
저도 좋은 분들 많이 만났거든요..
2009/08/12 16:13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2 16:32 A / D / R
와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몇달 안됬지만
2010년에는 블로그를 통해 제가 원하는 모든것을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입니다.
지금의 이 느낌 잊지 않겠습니다!
(2010년에 봐요 제트님 ㅋㅋ)
2009/08/12 17:42 A / D / R
저도 들어가다니 너무 감동인데요 ^ ^ 쿄쿄
소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한분 한분 감사한 분들을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성과가 아닐까 싶어요.
Zet님과 블로거팁닷컴 그리고 소중한 인연 쭉~ 이어나가게 되길 기대합니다!
2009/08/12 18:19 A / D / R
서운해요 서운해요 >.<
ㅎㅎ
2009/08/12 18:46 A / D / R
비록 제 이름은 없었지만 삐지지도 서운해하지도 않을래요. ^^
만약에 그 바톤이 제게까지 온다면, 제 블로그 선생님으로 제일 먼저 Zet님을 꼽겠습니다.
2009/08/12 21:16 A / D / R
지금 이시간도 리더십 센터에서 파워 블로그 과정을 들으면서 소개해준 블로거팁닷컴에 들어와서 이글을 읽는데.. 자신감과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있다는 기대감이 가슴을 벅차게 하네요.
자주 자주 와야겠습니다.
가슴가득 부푼 가슴안고 갑니다.
2009/08/12 21:39 A / D / R
핫! ZET님의 소중한 인연 LIST에 포함되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
도로시의 OZ LAB을 런칭한 이후
블로그를 통해 만나는 모든 분들이 멋진 분들이죠.
요즘은 고마운 이웃 블로거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재미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이 기회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2009/08/12 21:49 A / D / R
블로그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세대를 초월하고 학벌을 처월하고 직업을 초월해서 좋은 분들과 만날 수가 있겠습니까?
너무 훌륭한소통의 도구입니다.^^
2009/08/12 21:55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2 23:52 A / D / R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너무 기쁩니다. ^^
많은 블로그팁을 주시는 제트님께도 감사드려요. 팸투어.. 꼭 참여해보고 싶지만, 해외사는 사람들에겐 ㅠ,ㅠ 그림의 떡이군요.
2009/08/13 01:37 A / D / R
bloggertip.com에서 많이 배웠는데, 아직도 헤메고있답니다. 책을 낸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필독하겠습니다.
2009/08/13 01:49 A / D / R
아까 권과장님 집에서도 한 코멘 했지만,
바톤 릴레이를 하실려면 앗싸리 그 바톤 받는수를 30명이상 하시던지,,,
아니면, 소수정원제로 갈려면 오픈해서 누구라도 집어 갈 수 있게 하시던지!!!
최초의 바톤릴레이를 시작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베리 문제가 있는 플레이입니당!!!
획기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한!!!
이런 베리 나이스 의미가 있는 릴레이는 그 주자를 더 확대 시키는게 더 바람직 했지 싶은데,,,
아니 그렇소???
이글을 태클로 오인하지 말기를 바라며, 곰곰히 생각 해 보시길,,,!!!
아, 그리고
★ 제3차 나눔 행사의 준비를 알립니당!!
랙백 확인 하시고 동참 해주시면 베리 감사 하겠군용!! ^ ^
2009/08/13 01:58 A / D / R
민주님 남자친구인 저는 기억 못하시나요~
가로수길에서 제트 형님 좋은 강의도 듣고
새벽에 같이 버스타고 광주도 내려왔는데 ㅅㅅ
자주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가는데 저도 이제 블로그 좀 꾸며보려구요!!
2009/08/13 10:12 A / D / R
좋은 인연들을 만나는 게 블로그 하면서 생긴 가장 큰 재산 같에요.
항상 들러 좋은 배움 받아 가기만 해서 늘 감사합니다.^^
팸투어 포스트에는 답글 달아놨어요..기회되면..꼭...ㅎㅎ
2009/08/13 12:18 A / D / R
제가 Zet님을 만나지 않았으면 블로깅의 즐거움을 알았을까요?
블로그를 통해 좋은 사진들을 공유할 수 있었을까요?
좋은 사람들을 사귈 수 있었을까요?
모두 다 Zet님 덕분입니다.
다음엔 팸투어 신청해서 Zet님과 좋은 시간 만드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8/13 14:37 A / D / R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고 고(故) 피천득 선생님이 말씀하셨다죠~?
잠깐 스쳐 지나가는 온라인 인연이지만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제트님의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헤헤^^*
2009/08/13 15:24 A / D / R
제트님의 책이 나온다면 꼭 살것을 약속드립니다..^^
2009/08/13 18:10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3 21:18 A / D / R
제트님의 책이 나온다면 꼭 살것을 약속드립니다..^^(2)
Zet님이 초대장을 주시지 않았다면 아마 Rainvill은 없었겠지요.
2009/08/13 22:30 A / D / R
이번에 한국에 들릴떄 팸투어를 떠날 수 있을지, 한번 팸투어 일정을 뒤져봐야겠네요. ^^
2009/08/14 10:59 A / D / R
언젠가 꼭 팸투어 함께해보고 싶습니다...휴가다녀와서 꼼꼼히 살피고 신청해야겠네요.
2009/08/14 13:45 A / D / R
오호~~ 또 바톤이군요! ㅎㅎ
바톤을 받으면 그냥 달리는 것입니다. 냅따 튀어~ ㅎㅎ
2009/08/14 16:35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4 17:04 A / D / R
남궁미
제트님이 팬이 되어갑니다. ^^
2009/08/14 17:05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9/08/19 17:06 A / D / R
그러고 보니 저도 잿님을 알고 나서 많은걸 배운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광고 넣는것 부터 해서 상세하게 가르쳐 주셨죠. 그 친절함을 잊지 못합니다. ^^
2009/09/05 21:35 A / D /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