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M 이슈로 보는 온라인 평판관리의 중요성
TNM 이슈 관련 추천글 1> 100만원 물품받고 리뷰 써 준 블로거들 도덕성 논란 (TNM 이슈에 관한 정황을 알수 있는 글)
TNM 이슈 관련 추천글 2> 변명도 정도껏 하시지? TNM의 개, 학주니 닷컴 (TNM 이슈에 불을 붙인 글)
☞ TNM에 관한 글을 작성해야겠다고 마음먹는 시점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이웃블로거 쥬니캡님의 블로그에 TNM에 관한 글이 올라온 것을 목격한 직후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이웃 블로거 쥬니캡님의 포스트를 캡쳐한 모습입니다. 쥬니캡님의 블로그 구독자수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며 그만님의 글을 보고 그 이유를 알았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만님의 블로그로 가서 사실을 확인해 봤습니다.
☞ 그만님의 방명록에서 발견한 해당 글입니다. 모 블로거가 TNM 파트너들의 블로그 구독을 취소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네요.
※ TNM에 관한 나쁜 평판이 확산되면서 TNM의 이미지가 악화되고 결국 파트너 블로거들이 쌓아온 신뢰에까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TNM의 블로그 마케팅 방식을 보면서 느끼는 우려는 여러 블로거분들이 지적해 주신 리뷰에 관한 것 외에 "블로거들의 아이덴티티를 손상시킴"에 있습니다. TNM 파트너가 되면 새로운 블로그 스킨이 주어지게 되는데요. 파트너가 되기 전의 그 모습은 사라지고 똑같은 옷을 입게 됩니다. 캐쥬얼한 옷차림에 나름의 색깔을 간직했던 블로그가 어느 순간 오른쪽에 큼지막한 배너를 탑재한 채로 정장을 입고 나타난 격이랄까요. TNM 쌍둥이가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 스킨은 아이덴티티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결론적으로 TNM에 관련된 나쁜 소문 때문에 파트너 블로거들까지 불이익(TNM 평판 악화로 인한 파트너 블로거들의 신뢰도 하락 => 파트너 블로거의 구독자수 감소)을 보게 됐습니다.
이렇게 블로거들 사이에서 진행된 나쁜 평판은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됩니다. That's the Point! 어떤 식으로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는 올블로그 입사취소 사태를 예로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 블로거팁닷컴에서 올블 입사공고를 카페에서 확인 후 포스팅한 경험이 있습니다. http://bloggertip.com/3417
☞ 해당 공지글에 달린 댓글을 캡쳐했습니다. "여기 예전에 한 명 채용했다가 갑자기 탈락시킨데 아닌가요", "면접 후 갑자기 탈락시킨 사연 자세히 알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왜 탈락시킨건가요?" 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올블로그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봤을때 결코 기분좋은 댓글은 아닙니다. 여기서 그치면 좋겠지만 미래의 입사지원자들까지도 웹을 통해 올블로그 입사취소 관련글을 영원히 취할수 있게 됐습니다.
※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평판은 지속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2월 8일자에 방영된 MBC 스페셜 "최민수 죄민수 그리고 소문" 편을 보면 나쁜 소문이 좋은 소문보다 훨씬 빠르게 확산됨을 알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모아서 모의 실험을 진행하는데요. 좋은 소문은 몇몇 사람에게 관심을 보인 후에 더이상 관심을 받지 못하고 끊기게 되지만 나쁜 소문은 삽시간에 전체적으로 퍼지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 온라인에서 하는 평판관리에 관한 좋은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The Future of Reputation(평판의 미래) 라는 책이며 브리즈번에 있을 때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입니다. 사례를 통해 평판에 관한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으로 독자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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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앤미디어의 정체는 무엇일까?
Tracked from DRCHOI BLOG 2009/02/21 10:29 - DelRSS 로 구독 중인 특히 유명한 블로그들이 어느날 부터 태터앤미디디어 광고판을 단 비슷한 형태의 스킨으로 하나 둘씩 바뀌어간다. 그리고 특정 회사 상품에 대한 리뷰가 유독 집중적으로 올라오는 경우를 종종 본다. 더구나 태터앤미디어라는 회사는 별로 눈에 들어나게 광고를 하거나 하지도 않는다. 본인은 IT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런 현상을 관찰하다보면 괜한 호기심이 발동하게 된다. 태터앤미디어는 흔히 태터툴즈, 티스토리의 모체가 되는 블로깅도구 제작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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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난 파워블로그라는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유명블로그고, 자랑해도 될만한 블로거거든.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02/21 12:53 - Del이곳은 댓글이 불가능한 블로그입니다. 그러니 읽어보고 이런 이상한 글이 있냐라고 느낄 때는 잽싸게 생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즉,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 때만 읽기를 권합니다. 태터앤미디어 생긴 것도 비슷해서 블로거베스트 추천점수도 비슷하네?! - 옴니아 띄우려고 용쓰나? 딱 걸렸어! @ 2009/02/09 06:35라는 글 첫머리에 위 글을 인용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대한 가장 중요한 기초지식도 없이 MBC 스페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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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고스피어에서 요구되는 전문성, 투명성 및 진정성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2009/02/21 20:28 - Del<?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요즘 제 블로그의 한RSS구독자 수를 보면 500까지 찍었다가 455로 내려갔다가 한마디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신규 구독자는 계속 증가해온거 같은데, 기존 구독자가 쥬니캡의 콘텐츠가 맘에 들지 않아서 구독 삭제하는건가? 그만님 블로그의 방명록을 방문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TNM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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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참 속이기 쉬운 블로거들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9/02/22 16:13 - Del금일 태터앤미디어에서는 블로그 윤리강령중 하나로 체함단 참여여부 및 일정을 텍스트로 표시하겠다는 공지를 정식으로 공고하였다. 그동안 논란이 되어온 마케팅 논란에 대한 첫 공식 대응으로 보인다. 이로서 태터앤미디어 참여 블로거들은 앞으로의 리뷰 포스팅에 있어 해당 포스트가 제휴 포스팅인지 아닌지 여부를 좀 더 명확하게 밝힐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좋은 결과와는 달리 협의가 이루어진 과정을 보면, '대중은 우민이다.'라는 진리가 블로고스피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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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프로 블로거와 아마추어 블로거의 차이점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2/23 09:26 - Del개인적으로 논쟁적인 글에 참여하는 것을 그리 즐기지 않지만 태터앤미디어의 '댓가성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는 한번쯤 언급하고 싶다. 이 이야기는 지난해 이미 블로고스피어를 달궜던 해묵은 논쟁일 수도 있다. 지난 2월 17일 이정환님의 100만원 물품 받고 리뷰 쓴 블로거들 도덕성 논란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태터앤미디어 소속 블로거의 블로그마케팅 방식에 대해 소금이님의 포스팅의 말처럼 "논의는 비난이 아닌 비판을 전제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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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NM 소속 블로그들은 생각해봅시다. - 집단에 소속되었으면서 개인으로 봐달라?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02/23 22:45 - Del그 어떠한 댓글도 뽑지 않고, 기본 상식에 최대한 바탕을 두고 적어보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옮기면 인신공격이라는 식의 글이 쏟아지는 것 같아서 안 하는 것입니다.) 저는 TNM과 그 파트너 블로거들이 진행한 햅틱과 옴니아 리뷰에 대해서 광고를 가장한 리뷰임으로 허위, 기만 광고 또는 대가성 리뷰가 법을 어기는 것이라는 것을 설명해왔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여러 사람이 문제 제기를 해왔지만, 그들과 저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들도 법을 어..




Responses to Post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자주 들를께요^^*
2009/02/21 07:09 A / D / R
네 심플님 건강하시죠? ^^
2009/02/21 22:56 A / D
어떤 부분이든 좋은 것 보다는 나쁜 것이 확신은 더 쉽고, 제거는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2009/02/21 07:37 A / D / R
맞아요. 나쁜 것이 더 빠르게 소문이 돌더라구요.
2009/02/21 22:56 A / D
★바바라
말이 많을 수 밖에 없는 문제에요.
누가 문제다 아니다 말하기 전에 마케팅으로 이용되는 블로그와 광고 대행사들의
올바른 고찰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2009/02/21 09:45 A / D / R
정답입니다.
2009/02/21 22:57 A / D
글 잘 읽었습니다.
의도했든 하지않았든... 글을 읽는 독자가 "블로그 마케팅이 아닌 자신이 직접 구입해서 쓴 리뷰"라고 오해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앞으로는 개선하겠다고하니 더이상 불필요한 논쟁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09/02/21 11:26 A / D / R
맞습니다. 무언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
2009/02/21 22:58 A / D
TNM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저 안타까울 뿐이네요, 스킨을 제공한 이유는 스킨 제작능력이 떨어지는 블로거들을 지원하기 위해서인데, 이 것도 어느새 획일성이라고 비난받는군요. TNM 파트너의 경우, 파트너 로고를 비롯한 몇가지 플러그인을 활성화시켜야되기 때문에 그에 맞춘 최적화 스킨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단지 레이아웃이 동일하다고 모두 똑같은 스킨이라고 한 것은 과도한 지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스킨의 색상, 로고, 세부 배치는 디자이너분에게 요청하여 블로거 스스로 언제든지 바꿀수 있고, 나름대로 손재주가 있다면 제 블로그처럼 자유롭게 바꿀수 있는게 TNM의 방향입니다. 실제 제 블로그는 1단 스킨으로 운영되고 있지요. 이런 것도 흠집을 잡힐 사유가 된다니, 그저 망연할 따름입니다.
2009/02/21 12:56 A / D / R
저도 요즘 스킨 튜닝을 하고 있습니다만... 뭐랄까, 그 스킨들이 나치당 간부 제복처럼 획일적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디자이너 분도 새로 들어오셨으니 앞으로 더 나아지길 바래 봐야죠 =)
2009/02/21 18:37 A / D
고어핀드님도 파트너분인데 문제점을 제기하고 계시네요. 제가 볼때는 너무 형식적인것 같아요. TNM 파트너분들의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받아들이시면 아마 수긍이 가실 겁니다.
2009/02/21 22:59 A / D
제트도 이제 온라인 명성관리에 관심을 더욱 키워나가는군요. 이렇게 하나의 포스트로 작성되리라는 기대는 못했는데. 이제 개인이든 기업이든 조직이든 누구나 욕먹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다들 거듭 노력해야겠지요. 꽃피는 3월엔 함 봅시다요!
2009/02/21 20:28 A / D / R
다음주에 서울가면 연락드릴게요.
2009/02/21 23:00 A / D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내용이나 취지에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만 사례가 완전히 틀렸네요.
죄송하지만 제 블로그 구독자수는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분은 모르겠지만 그일은 제 블로그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습니다. 제 블로그는 사례로 부적절해 보이는군요.[참고 : http://ringblog.net/1516 ]
2009/02/21 22:48 A / D / R
오해가 있으시군요. 글을 "완전히" 읽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쥬니캡님이 링크하신 방명록에 접속했더니 지금의 TNM 이미지를 말해주는 글을 보게 됐고 캡쳐해서 보여준 것입니다. 그만님의 블로그가 구독자가 감소했다는 말은 아니고요. ^^
2009/02/21 23:02 A / D
댓글을 써놓고 보니.. ^^; 좀 공격적이었나 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 그런 뜻은 아니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그러네요. 그냥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요즘 다들 예민한 시기라 저도 조심스럽네요. ㅋ
봄이 오면 우리 한 번 봐야죠? 그러고보니 대만 취재 후속 모임이 좀 부실하네요. ㅋㅋ
2009/02/23 01:34 A / D
그만님과는 속깊은 이야기를 나눠본적이 없네요.
서울에서 블로거 모임이 있으면 저 불러주세요.
부릉부릉 달려가겠습니다. ^^
PS 대만취재 뒤풀이는 왜 없는거죠 ㅠ_ㅠ
2009/02/23 09:29 A / D
어쩌다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솔직히 저렇게 대놓고 까대면 이쪽에서도 열받곤 하죠(헤머하트는 아직까지 그 글을 안내렸더군요. 뭐 TNM이 항복했다느니 뭐라니 하더니 말이죠. 결국에는 TNM을 욕한게 아니라 저 학주니닷컴이라는 블로그를 욕했으니 이건 명예훼손감인데 말이죠 -.-).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만 아무래도 서로의 시각차이에 따라서 나오는 불협화음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가령 나는 정보라는 생각으로 글을 썼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 저건 광고라고 한다고 해서 그게 광고로 바뀌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광고인지 쓴 사람이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내놓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저는 돈을 받건 안받건간에 어떤 제품이든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보안해야 하는 이유를 함께 제시합니다. 그런데 돈을 받았기 때문에 단점들이 더 많아야 한다는식의 얘기는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돌아다니는 얘기들을 보면 TNM에 대한 비판보다는 저에 대한 비난들이 더 많았던거 같았습니다. 그 점이 좀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게 유명한 블로그도 아닌데 왜 그럴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더라고요 -.-;
2009/02/22 00:58 A / D / R
학주니님 마음고생 많으셨죠. 해머하트님도 그렇고 이번 이슈에 참여한 블로거들 모두 마음고생 심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쭉 지켜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론적으로 TNM의 이미지가 잠자는 블로고스피어의 콧털을 사정없이 뽑았다는 생각입니다. TNM측에서 뒤늦게 하는 이야기는 그건 오해다. 속사정은 이러이러하다 라고 말은 하는데 문제는..
적절한 예일지는 모르겠으나 애정표현이 서투르면 오해를 잘 받곤 하더라고요. 속사정이 이렇다며 자꾸 뒷북을 치는 것보다는 먼저 다가가서 여러 블로거들과 함께 한다는 이미지를 심는데에 주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TNM이라는 기업을 홍보해주는 사람들은 블로거지 일반사람들이 아니자나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사람들은 TNM모릅니다. 티스토리도 잘 모르고요. TNM은 이번 이슈로 자신들이 블로거들에게 친근함을 주려는 시도를 했나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TNM은 일반 블로거들과 약간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물론 소속 파트너 블로거들이야 모임도 하고 얼굴도 보고 하니 오해가 생길일이 덜 하겠고요.
제 덧글을 보고나서 TNM 우리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라고 뒤에서 이야기하실수도 있고 반대로 발전의 계기로 삼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건 TNM의 선택이고요.
이번 이슈 때문에 마음 고생 많으셨고요, 다시 재충전하셔서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바랍니다.
2009/02/23 09:45 A / D
Zet님 안녕하세요?
현실에서나 사이버에서나 평판은 도덕성를 말해주지요.
도덕성을 지키는 블로거를 파워블로거라 부르는거지...
뭐가 파워 블로거인가?...
광고로 돈 많이버는 블로거를 누구나 꿈꾼다지만~
그래도 양심이 있으면 가릴건 가려야 합니다.
2009/02/22 09:34 A / D / R
예 옳은 말씁입니다. 강약조절이 중요할것 같아요. ^^
2009/02/23 09:46 A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