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팁 닷컴, 여성 블로거 발굴 이벤트 (종료)
이벤트 목적
블로고스피어의 숨겨진 여성 블로거 발굴
이벤트 참여대상
블로고스피어의 여성 블로거(학생, 주부, 백조, 할머니 모두 지원가능)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여성에 한함(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 모든 블로그 서비스 지원가능)
남성 블로거 제외(남성 블로거 이벤트는 차후 따로 진행할 계획)
이벤트 참여방법 (소요시간 5분 내외)
1. 이벤트 포스트 하단에 댓글 혹은 비밀댓글로 블로그 이름과 블로그 주소 남기기
예문☞ 블로그이름: 블로거팁 닷컴 블로그 주소: http://bloggertip.com
2.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트 한개를 블로거팁닷컴 이벤트 포스트에 트랙백 걸기, 트랙백이 뭔지 모르면 비밀댓글로 자신이 마음에 들어하는 포스트 주소를 적어놓을 것 (※ 1번과 2번 중 한가지라도 누락되면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
10월 20일(월) ~ 10월 24일(금) 5일간
이벤트 결과발표 일시
10월 31일(금), 선정에 일주일 정도 소요 예상
이벤트 선물
1등 아가타 손목 시계
2등 현금 3만원 (온라인 계좌이체)
3등 현금 2만원 (온라인 계좌이체)
이벤트 당첨자 선정기준
여성 블로거인지 확인후 대상자 중 무작위 추첨
(어떤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하는것은 아님)

Trackback Address - http://bloggertip.com/trackback/3310
-
Subject: 포스팅이나 댓글에서 쓰이는 웃음의 종류
Tracked from Happy Ray in NY 2008/10/20 08:49 - Del제가 포스팅을 쓰거나 댓글을 달 때 주로 사용하는 웃음들을 모아봤습니다. 갑자기 왜 이런 짓을 하고 싶었는지는 몰겠지만 뭐 쓰다보니 잼나네요 캬캬캬 1. ㅋㅋㅋ/ㅎㅎㅎ : 보통 때 자주 사용되는 웃음. 숨은 뜻은 없다. 1-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격하게 웃길 때 사용하는 웃음. 미칠 것 같이 웃길 때는 뒤에 자음난무를 펼치기도. 예) 아 그 영화 저도 봤어요 꽤 재밌더라구요 ㅎㅎ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ubject: 명이의 아침, 회사가는길 - 같이 가보실래요!??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10/20 09:16 - Del오늘, 무슨 포스팅을 해볼까 룰루랄라 고민을 좀 했습니다. (저의 게을리즘으로, 포스팅거리는 아직 많이 -_-;;) 몇일 전, 안지용님의 블로그에서 본 출근길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다음날 카메라.. 그 무거운 녀석을 들쳐메고 나가봤습니다. 낑낑..;;;;(무겁기는 최고인듯..-0-) 10D의 크기때문일까요? 사진을 찍는 저를 너무 이상하게들 많이 보시더라고요. (하긴, 하이힐신고 뚜벅뚜벅 걷다가.. 사진을 찍는 제가 좀 이상했을지도..
-
Subject: 08'일본여행기 #1. 3년만에 다시 찾아온 도쿄
Tracked from 나의 수수한 이야기 2008/10/20 09:20 - Del성수기도 아닌데 갑작스럽게 4박5일이라는 여정으로 훌쩍 일본행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한권의 책으로부터였다. 좋아하는 작가인 '다카기 나오코' 님의 '혼자여행 1학년' 이라는 책을 보고 난 뒤로 줄곧 여행생각만 하게 되었던 것이다. 간절한 마음이 통했던 것인지 어쨌는지는 몰라도 때마침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주어젔고, 나는 다른 아무런 생각 없이 덜컥 비행기 표를 구매 해 버렸고 숙소를 예약 해 버렸다. 여행은 시간있을때...
-
Subject: "나는 우리 엄마와 [연대]한다"
Tracked from 지금 여기로 여행을 떠나다 2008/10/20 09:25 - Del저 요즘에 물을 많이 먹어요. 원래 하루 한 컵 정도밖에 안 먹었는데 요즘은 작은 생수병을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마셔요. 얼마 전 저희 어머니께서 당신 몸에 결석이 생겼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하신 이후부터 그랬어요. 의사 선생님이 말씀이 물을 잘 안 먹어서 그런 거래요. 저희 어머니도 '하루 한 컵'이시거든요. 놀라서 얼굴이 굳어버린 딸을 앞에 두고 어머니는 자기 몸에 있는 건 별 거 아니라 물 많이 먹으면 빠진다고, 오히려 물 잘 안 마시..
-
Subject: 왜 나는 블로그를 좋아하는가
Tracked from 에코や 2008/10/20 10:05 - Del지난 토요일, 외출을 준비중이였는데, 막 나가려는 찰라, 초인종이 울리더라구요~ "택배왔습니다" 근래에 뭐 산적이 없어서 오늘 받을게 없었는데, 어? 이상하다, "또 뭘 샀어" 라는 엄마의 타박소리와 함께,. "나 산거 없는데"라는 비굴한 제 목소리가 어우러진 가운데, 살곰,.문을 열고 엉겁결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물건을 받아보니, 보내주신 분에 적혀있는 낯익은 이름이 보였습니다~ㅋㅋ 아싸~! 반가운 마음에 얼른 뜯어보았지요~ㅋㅋㅋ 두~~~둥~~♬~..
-
Subject: I ♡ Beer 유럽 맥주 여행 -_-v (스압 약간)
Tracked from 긍정의 기록 2008/10/20 10:11 - Del2007년 10월, 꿈꾸던 유럽으로 떠났다. 여행의 시작은 독일. 10월의 독일? 그렇다. 그곳은 '옥토버페스트' 축제 중이다. 시작지부터 여행 컨셉을 암시한다. 맥주. 하악 하악. 대낮에 맥주를 마시고 돌아다녀도 아무렇지 않았던 그 곳! 맛있는 맥주가 물보다도 싼 그 곳! 여행을 하면서 마셨던 유럽의 맥주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하고 들이켰던 다른 맥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며.... 떠나 볼까요? 1. 옥토버 페스트에서 마신..
-
Subject: 호박's 웹툰 [사랑은 틀린게 아니라 다를뿐이예요~] 호박툰
Tracked from 호박툰 2008/10/20 10:16 - Del이 카툰은 결혼 2년차 된 위기(?)부부 y양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것처럼 이쁜사랑 나누고, 잠시 소낙비와 같은 날씨흐림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그치면 하늘은 더 맑게 보이니까요~ 꼭 손잡고 놀러와라~ y양^^ (연애중인 님들에게도 도움이 되시길^^;) ps 화해의 타이밍을 놓치지마세요^^
-
Subject: 모아모아모아~ 이만큼 모았어요^^
Tracked from 英善天才_ 2008/10/20 10:47 - Del열심히 모아본 저의 피규어(?) 를 소개합니다~^^ 이런걸 머라 부르는지 잘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좀 알려주세요~~^^ 짜자잔~~!!!!!! 지난번 원피스 식구들 다음으로 모아본 저의 피규어들이에요~^^ 이번엔 참 다양하게 모아봤는데.. 어떤가요? 크기도 참 커서 정말 완전 뿌듯!!! ㅋㅋㅋㅋ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스파이더맨, 드레곤볼, 헐크 일당들~^^ 완전 사진 잘나왔죠~~^^ 바로 무천도사님입니다~~^^ 지난번 작은 무천도사에 이어...
-
Subject: 엠마 커크비 독창회 "영국의 오르페우스"
Tracked from Serendipity Blog Ver.4 2008/10/20 11:40 - Del(사진출처 : 연합뉴스) 손꼽아 기다렸던 엠마 커크비(Emma Kirkby) 독창회에 다녀왔다. 아직도 그때의 느낌이 생생한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간다. 그 기억을 조금씩 더듬어 감상기를 시작하려한다. 엠마 커크비를 알게 된 건 좀 어렸을 적이다. 아빠께서 한창 신동아 구독을 열심히 하시던 시절, 호기심이 많던 나는 광고나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기사들을 읽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폴리그램 음반 광고를 많이 봤는데, 모차르트의 음반 소개에서...
-
Subject: 블로그 명함만들기 도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아요~
Tracked from 이기적인 여자의 이기적인 세상 2008/10/20 13:41 - Del요즘들어 블로그용 명함의 필요성을 무지하게 느끼고 있다! 블로거들과의 만남이 많아진 이유도 있고... 회사 개인 명함에는 내 블로그 주소를 넣을수도 없으니.. 명함 제작 업체에 맡길까 하다가.. 그냥 직접 만들어 보기로 결심... 후다다닥 계획에 착수해서 결국~ 만들었다 :) 디자인?! 무조건 심플이다! 하하하 딱 필요한 것만 넣고! 만들었다! 디자인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저게뭐~야 할지도 모르지만! 난 디자이너도 아니니깐.. 그냥 내맘대로 흐흐흐..
-
Subject: 달콤한 외국생활? 환상을 버려!
Tracked from 3 minutes 2008/10/20 14:17 - Del토론토의 midtown 으로 이사한지 2년이 조금 넘어 갑니다. 이곳은 다운타운과도 가깝고, 또 uptown 과도 가까워서 (hence why it's midtown) 그리고 쇼핑, 문화생활, 음식점, 등이 많아서 제가 살면서도 참 좋아라 하는 곳인데요.. 요즘들어 더 부쩍 느끼는 거지만 참 한국사람이 많다는 것!! 별 생각없이 아. 여기가 살기 좋아서 한국 사람이 많은건가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 또래나 저보다 어린 한국사람들이 너무많아 유심..
-
Subject: 종교란 참 편리해
Tracked from Libralist monolog 2008/10/20 14:59 - Del자원봉사실에 갔다가 십대를 위한 가이드.. 란 책을 봤다. 성경책 위에 받쳐놓은거만 딱 봐도.. 기독교 관련서적임을 짐작했었다만.. 확인해보고 싶은 호기심에 책을 슥슥 펴봤다. '대학생'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는데.. 외모부분을 다루는 이야기에서 코웃음이 나왔다. 같잖다, 란 느낌은 아니었고.. 좀 씁쓸했달까. 예전에 내가 어릴적에는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사람이 되는것이 외면을 가꾸는것보다..
-
Subject: 닥터 후(Doctor Who)
Tracked from 버닝생활자 2008/10/20 15:30 - Del'나쁜 남자'만큼이나 위험한, 빠질수록 고되다는 '상처입은 남자'에 난 무척 약한 편이다. 보듬어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은 모성본능이 저 깊은 곳으로부터 꿈틀거리게 만드는 타입이 아니던가. 대개 그런 남자들을 사랑하자면 같이 miserable하게 고통을 나누다 제풀에 지쳐 떨어져나가거나 나의 생기로 남자를 치료해주고 바이바이하는 등 잘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 피해야할 유형 리스트의 상위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를 포함한) 여인들은 그늘진 남..
-
Subject: 쩝절이의 우'주'베키스탄
Tracked from [ 나 ] 旅 記 厓 (이삿짐 정리 중) 2008/10/20 16:22 - Del얼마 전 알게된 트레블러 아이큐를 시험하는 사이트... 그 곳에 가면 전 세계 뿐 아니라 대륙별로 세세하게 여러 나라를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물론 퀴즈의 형식으로. 눈에 띄는 퀴즈가 또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의 국기를 매치시키는 것이다. 강대국이나 익숙한 유럽, 가까운 아시아의 나라 및 친근한 동네의 국기를 매치시키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중앙아시아, 중남미의 소국, 오세아니아로 넘어가면 몇몇 예외를 뺴놓고는 그..
-
Subject: 버네이즈 PR배우기: 쿨리지가 웃었다.
Tracked from 정책홍보 'NO', 정책 PR 'YES' 2008/10/20 16:49 - Del미국 제 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 (재임기간: 1923~1929)는 웃음기 없는 냉정한 인상 때문에 고민이었다. 쿨리지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 버네이즈의 사례를 소개한다. 쿨리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whitehouse.gov/history/presidents/cc30.html 참고바람 미국의 제 30대 대통령 쿨리지(Calvin Coolidge). 그는 참으로 행운아다. 현재까지 43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미국 백악..
-
Subject: 사업가를 위한 고객의 [VOC-2] ! - 고객 ->우리->개인사업가 ->법인
Tracked from 민CEO의 엉거주춤 발상전환 2008/10/20 16:58 - Del고객 (VOC) -> 우리 -> 개인사업가 -> 법인 10대, 20대, 30대 등의 특정한 연령층을 기반으로 소비 욕구를 향상시키려는 시도는 이미 포화 상태다.. 그런데 이렇게 하루에도 몇 십개의 창업이 만들어...
-
Subject: 거제도 나들이
Tracked from 미유의 지구정착기 2008/10/20 18:15 - Del백수와 친구들의 계모임을 거제도에서 가졌습니다. 야밤에 출발해서 한치앞도 안보이는 안개속을 파헤치고 밤 12시에 도착하여 새벽 4시까지 햄탕을 끓여가며 와인 따개?가 없어서 칼로 마게를 파헤쳐가며 밤새도록 그동안의 고된 사회생활에대해 피터지는 토론을 했었지요. 추석 후의 계모임을 계획한 후 거제도를 한바퀴 돌고 헤어졌습니다. 펜션 테라스에서 본 모습입니다 우왕ㅋ굳ㅋ 여기는 거제도 바람의 언덕 꺄하하하 나잡아봐라~ 니 잡히면 죽는데이 이 점프로 인해..
-
Subject: 태극기 휘날리며 OST
Tracked from 미리미의 고음질 음악천국 2008/10/20 22:00 - Del01-태극기 휘날리며(prologue).mp3 03-오빠는 풍각쟁이(작곡-이봉용).mp3 06-전쟁!(the war).mp3 13-편지(letter).mp3 21-[bonus track]50년동안 기다렸었는데.mp3 22-[bonus track]Piano Solo.mp3 25-[bonus track]Trailer(not released).mp3 1950년대 6월 서울... 많이 배우지는 못했지만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동생의 대학진학을 바라면서 또한..
-
Subject: PROJECT STORYBERRY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8/10/21 09:20 - DelPR 회사에 입사하고 PR계에 첫발을 디디면서 내가 여기서 한 달을 버티면 하겠다고 생각한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하나는 멘토로 삼고 싶은 어떤 분을 만나겠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블로그를 만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단상을 기록하는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쓰고 있긴 하지만 PR하는 사람, 이라는 정체성을 키워드로 별도의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죠. 8월 1일 피알원 미디컴에 입사해서 드디어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저는 머릿속으로 구...
-
Subject: 블로그 운영 1주년 기념 9월 운영 리뷰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0/21 09:21 - Del2007년 8월 블로그를 오픈하고 한달에 두세개씩 포스팅하고 방치하다가 본격 시작한것은 3월부터다. 3월에 12건, 4월에 10건, 5월에 9건, 6월에 16건, 7월에 22건, 8월에 17건, 9월에 24건으로 점점 횟수가 잦아지면서 방문갯도 늘어났다. 그동안 총 141개의 글을 올렸고 댓글이 512개, 트랙백이 79개, 방명록이 31개를 기록했다. 그나마 한달에 10여개의 포스팅을 겨우 채우는 날라리 블로그였는데 3월부터 본격 관심을 갖고 포스팅..
-
Subject: [AAT Basics] (5) 시대와 사건 중심으로 보는 대만의 역사: 청조 통치 시대
Tracked from Choose Whatever - Kioku's 2008/10/21 10:05 - Del정극상이 항복한 직후, 드디어 중국 대륙을 통일하는데 성공한 강희제 및 신하들은 타이완 섬을 청 제국 영토에 포함시킬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격렬한 논쟁(納臺爭議)을 벌인다. 심지어 명나라도 대만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없었는데 만주에서 온 청나라라면 어땠겠는가. 대부분의 신하 및 강희제는 회의적이었지만 대만에 사정이 밝았던 사람들은 대만 정벌에 결정적 공을 세운 시랑(施琅)을 중심으로 하여 주민 이주의 어려움, 대만 포기로 인한 후환 및 펑후...
-
Subject: 영화 속 숨겨진 명화들의 이야기
Tracked from 갱갱‘s 판도라 상자 2008/10/21 12:15 - Del안녕하세요 ^ ^ :D 갱갱이가 오늘은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는 소재를 들고 돌아왔어요 요즘 우리의 근영양과 신양오라버니가 나오는 드라마 "바람의화원" 을 열씨미 보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스리슬쩍~ 그림에 눈이 가더라구요 요만콤도 관심이 없었던.. 그림에 말이지요. 처음으로.. 미인도를 자세히 보기도 하고 산수화도 조금씩이나마 보는 눈이 생긴 듯 하구말이지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ㅋㅋ 꼭~ 명화라는 이름의 그림들을 보기 위해 해외로... 박..
-
Subject: 외출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책들아 보고싶었엉
Tracked from 사과 속 자그마 한 세상 2008/10/21 13:52 - Del오늘 사과가 간만에 외출을 했어요 원래는 울 도야지군 정장사러가는데 따라가서 좀 골라줄려고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네일케어 받느라고 시간가구 또 사과가 너무 사랑하는 서점 아웅 오늘 사과 너무 기분이 좋아욤 제가 자주 가는 서점은 홈플러스 안에 있어욤 저 많은 책들 다 보구 싶어욤 아 어뜨케 사과 책 너무 사랑하나방~~~~~~~~~~~~~~♡ 사과가 좋아하는 역사책들...................................... 소파에 앉아서..
-
Subject: 회사에서의 작은 즐거움
Tracked from 달팽가족, 맛나게 살기 2008/10/21 14:21 - Del달팽엄마는 홍콩에서 일본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화려한(?) 일본어 실력을 뽐내며, 꽤 오랜 시간을 이 회사에서 버티고 있네요. 사무실에는 20여명이 근무하고 있어 가족같은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회사 분위기가 좋아도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하고, 변화를 추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불경기를 향해서 치닫고 있는 이 시점에 사표를 턱... 하니 내고 회사를 바꾸기도 쉽지 않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열심히 출근하고 있답니다. 그럴 때 일상의 작..
-
Subject: [s] 피사체와 나와의 거리2
Tracked from 내꿈은 우주정복 2008/10/21 16:21 - Del지지난주, 원주에 갔었다. 원래 목적은 횡성에 있는 스키장에 가려고 한것인데, 전날의 과음으로 선발대를 따라가지 못해 인천터미널에서 원주로 고속버스를 타고 원주를 경유하여 스키장 버스를 타기 위한것이었다. 토요일. 느즈막히 원주행 고속버스에 올라 밀리지 않는길을 뚫고 예상시간보다 약 20분가량 빨리 원주에 도착했다. 원주의 첫 느낌은. "여기가 번화가일까?"하는 생각이었다. 낡은 원주시외버스터미널과, 곳곳에 보이는 횡한 땅들 그리고 단층의 건물들...
-
Subject: 몽돌~소매물도 여행 #episode
Tracked from 자유롭게 당당히 Ok ;) 2008/10/21 16:28 - Del8월23일 토요일 새벽 5시쯤.. 비가 엄청 쏟아져서 걱정이다... 버스를 타고 통영을 지난는 중... 비가 언제왓냐는 식..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날씨 쵝오 처음 목적지인 몽돌해수욕장 몽돌몽돌한게 참 이쁘다 버스타고 가는 내내 이런 풍경.. 초죽음.... 날씨는 정말 좋았지만 바람이 좀 부는 바람에 외도를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소매몰도로 고고~~ 소매물도 도착... 작은 배타고 30여분을 달렷더니 속이 쏠린다.. 그렇지만 자연그대로인 소매물..
-
Subject: 비교 ::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드라마
Tracked from Carpe diem 2008/10/21 16:49 - Del안녕하세요~^-^* 드라마를 사랑하고 드라마에 빠져사는 제가 오랜만에 포스팅거리를 물고 왔습니다. ㅋㅋ 일드도 한드도 미드도 정말 잘보는 저로써는 요런거 찾는게 은근 재밌더라구요~^-^* 오늘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드라마!라는 주제로 포스팅 갑니다~ 일본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되어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하얀거탑(1978,2003) : 하얀거탑(2007) 먼저 빼놓을 수 없는 MBC드라마 하얀거탑. 이때 한/..
-
Subject: 당신. 지금 커피'만'을 마시나요? 커피 속에 흐르는 컨텍스트.
Tracked from www.kimdahee.com 2008/10/21 17:41 - DelEOS 1 | fuji autoauto 200 | kodak scan 처음 커피를 들이켰던 때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소주도 아니고 커피에 '들이키다'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그 시절 나와 함께한 커피가 순수하게 맛과 향을 위해서가 아닌 카페인 성분으로 잠을 쫓아보고자 마신 것어서이다. 등교 길 아침, 잠을 쫓고자 교문 앞 슈퍼에서 사던 파란색 네스카페 카페라떼, 점심 먹고 졸린 오후를 극복하고자 매점에서 사던 갈색 네스카페 레귤러- 수업이 끝나고 미..
-
Subject: 트레블러스노트
Tracked from BOB STORY 2008/10/21 17:47 - Del계속봐보기 이거 진짜 안 올릴려고 했는데 (뭔가 창피해서) 열심히 쓴 거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창피를 무릅쓰고 올려요. 뭐 7월말에 썼었던 거예요:( 또 이런거 한번하면 빠져가지고 열심히 쓰걸랑요. 조금 유치뽕이긴 한데, 그래도 스타일이 원래 이러다 보니깐ㅎㅎ
-
Subject: 사쿠란(2007) - 봄파는 요시와라에도 꽃은 핀다
Tracked from 나른한 일상에 묻다 2008/10/21 20:20 - Del사쿠란 さくらん 장르 : 드라마 개봉일 : 2007. 09. 06 감독 : 니나가와 미카 출연 : 츠지야 안나, 시이나 킷페이, 키무라 요시노, 나리미야 히로키, 칸노 미호 러닝타임 : 110분 흐드러지게 활짝 피어있는 꽃만큼 아름다운 것이 있을까. 더욱이 그 아름다운 꽃이 얼마든지 쉽게 가질수 있는것이라면 더더욱. 화류계가 눈이 부실만큼 화려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그런것인것 같다. 누구에게나 꺾이지만, 꺾이기 전까지는 최대한의 매력으로 누군가..
-
Subject: 아이 하나에 교육비가 얼마나 들길래...
Tracked from 블로그로 호흡하기 2008/10/22 02:16 - Del어제, 오늘 이사갈 집 알아보러 다니느라 너무 많이 걸어서 일까요... 목구멍까지 갈증이 느껴지는 바람에 시원한 맥주 한잔이 땡겼습니다. 맥주하면 역시 통닭이 빠질 수 없죠~ㅋ 신랑을 꼬셔 동네 호프집에 갔습니다. 물론 우리 이쁜딸과 함께요~ 정말 오랜만에 신랑이랑 술한잔 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임신과 출산이후 모유수유 때문에 한동안 그렇게 땡기는 맥주한잔 제대로 못 마셨었는데...날 잡았죠뭐...ㅎㅎ; 일요일 저녁이라 손님이 하나도 없더군요. 자리..
-
Subject: 실존 인물의 행복한 못생김
Tracked from 더필름보이닭껌 2008/10/22 03:32 - Del우리 부모님은 발명가다. 못생김을 발명하셨다. 못생김. 그건 바로 나다 나는 일곱 살 때부터 못생겼다. 8살 생일에 잠깐 예뻐졌다가 다시 못생겨졌다. 한 번은 너무 못생겨서 짝꿍이 없던 때가 있었다. 짝꿍이 없는 게 익숙해질 무렵에 서울에서 전학 온 남학생과 짝꿍이 되었다. 미움 받는 전학생과 졸업할 때까지 짝꿍을 했다. 나는 고민을 했다. 내 못생김을 들켜선 안돼. 머리도 자르고 파마도 하고 안경으로 못생김을 가리려고 했다. 십 수년을 못생기게 살..
-
Subject: 60일간의 인도여행 바라나시-전설보다 오래된 도시, 그리고 삶
Tracked from 인당수 2008/10/22 09:13 - Del론니플래닛에서는 역사보다 오래 되었고, 전설보다 오래되었다는 도시라고 말하는 바라나시가 머리속에 떠올랐다. 4월 말에 출발한 나는 5월 중순쯤에 바라나시에 있었다. 내가 여행을 시작한 시기는 인도의 몬순 시즌 직전이라 굉장히 더웠다. 우리나라의 한여름 더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 실제로 7월 1일에 귀국한 나는 한국이 시원하게 느껴졌으니까 오후 3시경에 바라나시 거리를 걷다가 얼굴에 화상을 입을 것 같은 착각을 느꼈다. 정말 그랬다. 지독한 더위..
-
Subject: 돈 안들이고 일본어 공부중! 저의 비법아닌 비법을 공개해봅니다.
Tracked from 달달한 체리 2008/10/22 13:18 - Del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블로그에 "2008/04/08 - 어학연수 안가고 영어 공부 왜 못하니?"라는 포스팅을 했었드랬습니다. 그 이후로 다양한 관련 포스팅을 하겠노라고 했지만, 반년이나 지난 오늘에서야 비슷한 이야기를 끄적거려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어 이야기는 아니구요. 저는 요즘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일본에 관심은 굉장히 많았었는데요. 그다지 열광적으로 좋아한 것은 별로 없었지만 'Utada Hikaru'의 '..
-
Subject: 언니네트워크의 액숀박람회 가다!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2008/10/22 14:58 - Del글을 시작하기전 전 제자신이 페미니스트라던가, 여성주의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아니며, 다만,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제 자신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싶은 한 女子이라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예전부터 언니네들이 하고 있던 일들을 지켜보고 있었지만, 이번 제 1회 언니네트워크 여성주의 액션박람회를 통해서 직접 언니네들과 교감하고, 공감하고, 직접 교류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21세기 많이 달라지고 있었지만 아직도 여성들이, 언니들이 함..
-
Subject: [홍대앞] 카카오붐 - 쵸코렛 향기가 가득한 카페
Tracked from 하늘빛이's 일상 스케치 2008/10/23 00:31 - Del가게 밖에서부터 쵸코렛 향기가 코를 간지럽히는 카페, 카카오붐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만난 친구에게 나름 맛집을 알려주기 위해 홍대를 한참 돌아다닌 뒤였지요. 홍대에서 신촌 쪽으로 가다가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데, 예전에 한번 들렸던 곳인데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 조금 헤메다가 찾았습니다. 오늘도 역시 한없이 기분 좋게 만드는 향긋한 쵸코렛 향기가 풍겨왔습니다. FinePix S100FS | Aperture priority | Multi-Seg..
-
Subject: 사랑의 허와실
Tracked from Love Letter 2008/12/31 09:55 - DelWhere is my love? 하트의 모양이 다르듯 우리가 꿈꾸고 사랑하는 사랑도 다 다르다. 1. 사랑하는 남자와 사는 것보다 나를 사랑해 주는 남자와 살 때 여자는 더 행복해진다. 사랑을 많이 받고 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반대로 사랑하는 남자와 했을 때는 기대하는 사랑의 기대치가 미치지 못할 때는 더 서운한 감정이 북받쳐 오기 마련이지요. 2. 세상에 사랑을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은 없다. 실제로 사랑 안 해 본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



Responses to Post
이전 댓글 더보기
블로그 이름 : 이기적인 여자의 이기적인 세상
블로그 주소 : http://www.kimsujung.com
발굴시켜 주세요! 네?!
2008/10/20 13:41 A / D / R
제트님~ 대단하세요^^
후원없이 혼자서 이벤트를 하시다니요~
갑자기 전환수술을 해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시는군요~ㅋ
2008/10/20 13:47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0 14:15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0 14:41 A / D / R
ㅎㅎ 이거 사진을 첨부하면 당첨 확률이 더 높은건가요.. ^^
2008/10/20 14:58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0 15:50 A / D / R
해볼까말까, 에라, 하자 >.<
두 개의 X 크로모좀을 소유하고 있으니 자격은 되리라고 생각...
블로그 이름: [ 나 ] 旅 記 厓 (이삿짐 정리 중)
블로그 주소: http://ayasofya.tistory.com/
2008/10/20 16:21 A / D / R
이런 흐뭇한 이벤트를...블로거 소개팅의 전초전일까요..쿨럭.
2008/10/20 16:45 A / D / R
재밌는 이벤트를 기획하셨네요.
제트님께 배운 블로그 실력으로 참가에 의미를 두겠습니다.
하하핫
2008/10/20 16:47 A / D / R
모두 저에게 남자라고 하지만 저는 여성이기에 응모해보았습니다 T_T
2008/10/20 18:16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0 18:18 A / D / R
남자라서 행복해요./..
엉엉 ㅠ.ㅠ
2008/10/20 20:27 A / D / R
오오~ 저는 사실 여성임! 은(는)훼이크고 여성블로거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당^^
2008/10/20 21:24 A / D / R
커플 블로그는 어떻게 하나요 -_-a 저희는 커플 팀블로그인데..
2008/10/20 21:31 A / D / R
저도 여자인데...해도 되죠..?
현금..2만원...ㅋㅋㅋㅋ
블로그 이름:미리미의 고음질 음악천국
블로그 주소:http://rjlim2001.tistory.com
2008/10/20 21:49 A / D / R
음..아는 누나 하라고 해야겠군요 ㅎㅎ
2008/10/20 23:10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03:46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08:47 A / D / R
와우~ 티스토리의 유명 여성 블로거분들이 다 모이셨네요~
전 그냥 포스팅 잘 읽은 감사의 표시로 트랙백 응모합니다 ^^
2008/10/21 09:09 A / D / R
하하 저도 해볼까요
열매처럼 맛있는 스토리텔링
PR.SONG의 스토리베리 www.prsong.com
2008/10/21 09:19 A / D / R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반갑습니다 ^^
Choose Whatever - Kioku's
http://kioku.egloos.com
2008/10/21 10:03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10:11 A / D / R
전 그냥....... 보는 것만으로 만족할래요~
제 마음에 드는 포스트가 아무리 봐도 없네요 ㅎㅎ
2008/10/21 11:25 A / D / R
갱갱's 판도라 상자 ^ ^
저도 은근 슬쩍 ㅋㅋㅋ 손!! ㅎ
2008/10/21 12:12 A / D / R
남자라서 열받아요~~~~
2008/10/21 12:24 A / D / R
ㅋㅋㅋ 남자라서 슬픔 ㅋㅋㅋ
2008/10/21 12:57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13:23 A / D / R
와... 사과 벌뢰님, 명이님... 쟁쟁한 분들을 다 여기서 뵙네요.
저도 흔적 남기고 갑니다. 그나저나 트랙백이란 게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덕분에 첫 트랙백 도전입니다. ^^
블로그이름: 달팽가족, 맛나게 살기
블로그주소: http://sweethk.tistory.com
2008/10/21 14:17 A / D / R
우연히 발견하고 호기심에 클릭했다가 결국엔 이벤트 응모까지 해봅니다.
재밌는 생각을 하셨네요..저도 응모해볼까봐요.
(트랙백은 어떻게 하는건지 잘모르겠어서..그냥..이렇게..)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나 어쩐다나..^^;
블로그이름 : 은하수여행자
블로그주소와 글 한 개: http://chickweed.tistory.com/96
2008/10/21 14:56 A / D / R
ㅎㅎ 저도 우연히 발견하고 한번 참여해봅니다.
ㅎㅎ 재밌는생각을 하셨네요. 저도 나중에 요런 비슷한거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살포시 응모하고 갑니다 ^^
블로그이름 : 내꿈은우주정복
블로그주소 : http://seamist0.tistory.com
글한개 : http://seamist0.tistory.com/402
2008/10/21 16:22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16:32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16:48 A / D / R
부럽다는 댓글 하나 훌쩍 달아보아요...ㅡ,.ㅡ;;
2008/10/21 17:08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17:43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1 17:48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2 02:16 A / D / R
우와 다들 장난 아니네요 +_+ 대단히 매력적이고 재밌는 여성 블로거들.. 저도 용기내서 응모해 볼게요!
블로그 이름: 더필름보이닭껌
주소: http://thefilmboy.com
2008/10/22 03:34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2 09:16 A / D / R
경쟁자가 너무 많군요.
그래서 저는 패스-
2008/10/22 09:19 A / D / R
요거요거 발굴이 아니라 유명블로거 분들이 너무 많으신걸요 ㅋㅋㅋ ^- ^;;
남자편을 기대하겠습니다~
2008/10/22 10:07 A / D / R
우와~ 참여도 정말 여느 사이트 부럽지 않은듯..
젯님..부러워요잉~?! ㅋㅋ
2008/10/22 10:40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2 11:47 A / D / R
저 같은 비주류 마이너 블로거도 받아주시는지... >_<ㅋㅋㅋ
너무 경쟁이 치열해서 뽑힐것 같지는 않지만..
워낙 Zet님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광고 차원에서 한번 올려봅니다. 후훗♡
블로그 이름: 달달한 체리
블로그 주소: http://sweetcherry.kr
2008/10/22 13:14 A / D / R
이렇게 여성 블로거들이 많은 줄 몰랐는데요. 왠지 기쁜~ ^^;;;
여자들도 꽤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저도 하나 달아요.
블로그이름 : Lost Cause vs. Basket Case
블로그주소 : http://evelina.tistory.com
2008/10/22 14:57 A / D / R
존재감은 없으나.. 어쨌든 여성블로거이기에!
스리슬쩍 참여해봅니다. ㅎㅎㅎ
벌써 많이들 참여하셨군요~
블로그 이름 : 하늘빛이's 일상 스케치
블로그 주소 : http://mhlangel.tistory.com
2008/10/23 00:30 A / D / R
비밀댓글입니다
2008/10/23 03:33 A / D / R
앙 이벤 한다는거 알았는데
너무 늦은것같앙 그래도 사과두 신청 오호호호
사과 속 자그마 한 세상
http://applejadore.tistory.com/
zet님 사과가 많이 많이 좋아라 하는거 아시죵 ^3^
2008/10/23 07:21 A / D / R
------ 이벤트 종료했습니다. 결과 발표는 10월 31일(금) 입니다. -------
2008/10/25 10:33 A / D / R
우와~ 대단하시네요 ㅋㅋ 이런 빅 이벤트를 개인이 ㅋㅋㅋ
존경스럽습니다^ㅡ^
2008/10/25 18:24 A / D / R
아도루루님도 참가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ㅋ_ㅋ
2008/11/08 11:24 A / D
이제 현금을 건 이벤트까지 :-)
대단하십니다.아도루루님도 참가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ㅋ_
2010/10/12 15:32 A / D / R